캐피탈, 저축은행 등의 금융기관 홈페이지에는 대출이자율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회사마다 차이는 있지만, 5.9% ~ 29.9%처럼 최저최고금리차이20%가 넘을 정도로 커서 내가 몇%로 받을 수 있는지 짐작하기 힘듭니다.

 

 

 

 

대충 가운데 정도로 생각하면 17.9% 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정말 오판입니다.

 

보통 최저금리공무원이나 잘 알려진 대기업직원 정도는 되어야 적용되며 그나마도 매달 총한도가 정해져 있어서 선착순으로 한도를 다 쓰고나면 자격이 되는 사람도 더 높은 이자율을 부담해야 되는 시스템이 많습니다.

 

 

 

 

사실 그런 직업군극히 일부이며 대부분 주거래은행에서 받습니다. 단지 더큰 금액이 필요할 때에만 2금융권 캐피탈, 저축은행에 신청하게 됩니다.

 

정직원이 아닌 계약직, 프리랜서, 소규모 개인사업자, 일반 주부는 거의 대부분 20%후반대의 이자율이 나옵니다.

 

 

 

 

기대한 것보다 훨씬 더 높은 고금리가 나올 때가 많은 것이죠. 조금이라도 더 낮은 이자로 이용할려면 여기저기 찾아서 금리비교를 해보고 선택해야 합니다.

 

2011년 말부터 신용등급평가기준이 변경되어 단순히 대출가능금액, 이자율을 조회, 가조회할 때에는 신용등급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즉, 조회기록본인만 확인이 가능하며 다른 금융기관에서는 확인할 수 없게 바껴서 부담은 줄었습니다.
 
하지만 사금융권(대부업체)의 경우에는 서로 정보를 공유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사실 여러 대출업체를 찾아다니며 한도금리를 비교해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여기저기 오는 전화에 회사업무도 방해받고 많이 불편하죠. 그래서 대출금리비교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화나 문자로 먼저 저금리광고가 오는 것은 불법대출사기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절대 응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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