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도 신용등급의 중요성을 많이 강조하다보니 대출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본인의 등급을 먼저 확인해보고 그에 맞는 금융기관을 찾는 경우도 생기고 있습니다.

 

1~ 4등급으로 우량한 수준이라면 그에 맞게 낮은 금리를 기대하게 됩니다.

 

 

 

 

하지만, 주거래은행에서 상담을 받다보면 바로 거절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는 대출을 받을 때 신용등급 외에도 다른 기준도 갖춰야 하기 때문입니다. 즉, 우량등급이라고 하더라도 직장이나 사업 등으로 소득이 없다면 주거래 은행에선 불가능합니다.

 

직장인이라고 하더라도 4대보험이 없고, 작은 식당 같은데 근무한다면 이 역시도 쉽지 않습니다.

 

 

 

 

개인사업자로 분류되는 보험설계사, 대출상담사, 신용관리사, 학습지교사프리랜서의 경우에는 1년 이상 근무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은행에서 거절되는 편입니다.

 

소득의 안정성이 없다는 이유 때문이죠.

 

반면에 같은 개인사업자라고 하더라도 의사, 변호사, 회계사 등의 전문직에 근무한다면 자격증만 있어도 진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차별이 심합니다.

 

 

 

 

결국 등급 외에도 소득, 기존 부채, 직업(사업), 근무기간 등에 따라서 본인의 조건에 맞는 금융기관을 찾아서 신청해야 그만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종종 보면 불법사채를 쓰는 사람들도 캐피탈, 저축은행 같은 2금융에서도 대출이 가능한 사람들이 많다는 통계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몰라서 피해를 본 경우입니다.

 

그만큼 본인에 맞는 곳을 찾기가 어렵다는 얘기도 되는 것이죠. 자신에게 맞는 금융기관을 쉽게 찾을려면 대출금리비교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링크 - FK론(바로가기) - 대출금리비교사이트로 신청자에게 맞는 유리한 금리의 금융기관을 추천해주며 준비서류, 상환방법 등에 대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어서 이용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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