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시작할 때, 본인의 투자방식을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투자기간에 따라서 단기(데이트레이딩), 스윙, 중기, 장기 등이 있는데 이에 대한 생각없이 거래하다보면 난처한 상황에 빠지기 쉽상입니다.

 

 

 

 

◆ 단기(데이트레이딩)

당일 매수한 것을 다시 당일 매도하는 기본으로 합니다.

 

1%만 올라도 거래세와 수수료를 제하더라도 수익이 있기 때문에 올라가는 순간을 잘 포착하여 노리는 것입니다.

 

 

 

 

물론 이 방식은 주식시장 개장시간에 컴퓨터 앞에 앉아 HTS(홈트레이딩시스템)에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직장 등이 있다면 사실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또한 자본금이 몇백만원 이하로 적다면 들이는 시간과 노력에 비해서 나오는 수익이 적기 때문에 별로 추천할 성격이 못 됩니다.

 

 

 

 

◆ 스윙
보통 2~ 3일 정도 길면 1~ 2주 내로 수익을 내고 매도하는 것을 계획하는 형태입니다.

 

직장인도 가능하고 주식정보사이트를 이용하면 가장 주력하는 부분이 스윙방식이 아닌가 싶습니다.

 

 

 

 

중기는 보통 몇개월 정도 보유하는 것을 계획하고 장기는 1년 이상 보유하는 편입니다.

 

저평가우량주, 해당기업의 성장성, 배당 등을 보고 매수를 들어가기 때문에 기업분석이 그만큼 중요한 부분이 됩니다.

 

 

 

 

어느 것이 가장 좋다. 이런 정답은 없습니다.

 

본인의 여유시간이 적고 장기 여유자금이라면 중장기투자가 무난한 것처럼 본인의 시간활용가능성과 자금계획을 고려해서 결정해야합니다.

 

링크 - 주식, 괜찮은 종목 어떻게 고를 것인가?(바로가기)